
코딩을 도와주는 똑똑한 AI, ‘Cursor 2.0’
‘커서(Cursor)’라는 회사가 새롭게 Cursor 2.0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여러 AI가 함께 일하는 ‘멀티 에이전트(Multi-Agent)’ 방식을 사용하고, 새 코딩 모델인 **‘컴포저(Composer)’**를 처음 공개했어요. 컴포저는 다른 비슷한 AI보다 4배나 빠르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대화 작업을 30초 안에 끝낼 수 있어서 개발자들이 코드를 더 빨리 짤 수 있대요!!
더 똑똑하고 빠르게 코딩을 도와주는 시스템
컴포저는 복잡한 코드를 이해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아주 좋아요. ‘코드 전체를 이해하는 검색(semantic search)’ 기능을 배워서, 큰 규모의 프로그램도 문제없이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테스트해본 개발자들은 “컴포저가 여러 단계가 필요한 어려운 코딩도 잘 처리한다”고 믿고 사용하게 됐다고 합니다.
새롭게 바뀐 화면, AI 중심 설계
커서 2.0은 AI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인터페이스(화면) 도 갖췄어요. 예전에는 파일을 중심으로 코드를 관리했다면,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중심이 돼서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줍니다. 개발자는 “이걸 만들고 싶어요”만 말하면, AI가 알아서 코드를 작성해주는 식입니다. 그래도 직접 코드를 보고 싶으면 언제든 ‘클래식 IDE’ 화면으로 바꿔볼 수도 있어요.
스스로 테스트하고 수정하는 AI
커서 2.0은 여러 AI가 동시에 일해도 서로 방해하지 않아요. 여러 AI에게 같은 문제를 주고, 그중 가장 좋은 해답을 고르는 방식으로 결과의 품질을 높이는 전략도 씁니다. 또 새 기능으로 **‘브라우저 테스트 도구’**가 생겨서, AI가 스스로 코드를 시험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개발자들이 하나하나 검토하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정답 코드”**를 만들 수 있대요. 마치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똑똑한 코딩 친구 라고 할 수 있어요!
새롭게 출시 된 Cursor 2.0로 쉽고 편하게 코딩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거 어떤가요?